진짜...
미친듯이 힘든거 아닌가...
투수보다는 타자가 훨씬더 힘든거 같은데...
투수는 그래도 잘 던지면 삼진 방어율 승수가 따라오지만
타자는 타율을 맞추자니... 홈런이 아쉽고
홈런을 떄리자니 타율이 아쉽고...
특히 타점은 앞의 테이블세터들이 잘해줘야 하는거니 좀 따져보자면 타자가 좀더 힘든거 같기도 하다...
운과 실력이 동시에 따라야 하는 ....
올해 솔직히많이불안하다ㅋㅋ 류현진이렇게잘해주는데아무것도못받을까봐ㅡㅜ
참고로 MLB의 타자 트리플 크라운
아메리칸 리그 (AL)
1901 낸 래조이 (필라델피아 애슬레틱스).426 14홈런 125타점
1909 타이 콥 (디트로이트 타이거즈).377 9홈런 107타점
1933 지미 팍스(필라델피아 에슬레틱스).356 48홈런 163타점
1934 루 게릭(뉴욕 양키즈).363 49홈런 165타점
1942 테드 윌리엄스 (보스턴 레드삭스).356 36홈런 137타점
1947 테드 윌리엄스 (보스턴 레드삭스).343 32홈런 114타점
1956 미키 맨틀(뉴욕 양키스).353 52홈런 130타점
1966 프랭크 로빈슨(볼티모어 오리올스).316 49홈런 122타점
1967 칼 야스트르젬스키 (보스턴 레드삭스).326 44홈런 121타점
내셔널 리그 (NL)
1878 폴 하이즈 (프로비던스 그레이스).358 4홈런 50타점
1894 휴 더피 (보스턴 비니터스).440 18홈런 145타점
1912 헤이니 짐머맨 (시카고 컵스).372 14홈런 99타점
1922 로저스 혼스비 (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).401 42홈런 152타점
1925 로저스 혼스비 (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).403 39홈런 143타점
1933 척 크레인 (필라델피아 필리스).368 28홈런 120타점
1937 조 매드윅 (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).374 31홈런 154타점
미친듯이 힘든거 아닌가...
투수보다는 타자가 훨씬더 힘든거 같은데...
투수는 그래도 잘 던지면 삼진 방어율 승수가 따라오지만
타자는 타율을 맞추자니... 홈런이 아쉽고
홈런을 떄리자니 타율이 아쉽고...
특히 타점은 앞의 테이블세터들이 잘해줘야 하는거니 좀 따져보자면 타자가 좀더 힘든거 같기도 하다...
운과 실력이 동시에 따라야 하는 ....
올해 솔직히많이불안하다ㅋㅋ 류현진이렇게잘해주는데아무것도못받을까봐ㅡㅜ
참고로 MLB의 타자 트리플 크라운
아메리칸 리그 (AL)
1901 낸 래조이 (필라델피아 애슬레틱스).426 14홈런 125타점
1909 타이 콥 (디트로이트 타이거즈).377 9홈런 107타점
1933 지미 팍스(필라델피아 에슬레틱스).356 48홈런 163타점
1934 루 게릭(뉴욕 양키즈).363 49홈런 165타점
1942 테드 윌리엄스 (보스턴 레드삭스).356 36홈런 137타점
1947 테드 윌리엄스 (보스턴 레드삭스).343 32홈런 114타점
1956 미키 맨틀(뉴욕 양키스).353 52홈런 130타점
1966 프랭크 로빈슨(볼티모어 오리올스).316 49홈런 122타점
1967 칼 야스트르젬스키 (보스턴 레드삭스).326 44홈런 121타점
내셔널 리그 (NL)
1878 폴 하이즈 (프로비던스 그레이스).358 4홈런 50타점
1894 휴 더피 (보스턴 비니터스).440 18홈런 145타점
1912 헤이니 짐머맨 (시카고 컵스).372 14홈런 99타점
1922 로저스 혼스비 (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).401 42홈런 152타점
1925 로저스 혼스비 (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).403 39홈런 143타점
1933 척 크레인 (필라델피아 필리스).368 28홈런 120타점
1937 조 매드윅 (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).374 31홈런 154타점


덧글
그런 의미에서 06년에 MVP를 못먹은게 이대호와 롯데팬들에게는 나름 한이 됐을법한데..